신문사소개
노인신문 노다지, 일간 광주드림 발행
사단법인 드림미디어를 소개합니다.

http://www.oldnews.co.kr

(사)드림미디어 개요

구분 내용 내용 구분
법인형태 비영리 사단법인
<법인명 : 드림미디어>
후원회원이 사원으로 의사 결정 참여
후원회원 1000여 명.
지정기부금단체 승인(2011년)
역사 2004. 4 광주드림 창간 사시 ‘시민공감 지역신문’
2009. 10 네이버 검색, 뉴스캐스트 제휴 광주·전남 언론 최초
2011. 10 사단법인 전환 광주지역 시민단체 후원 참여
2018. 11 노인신문 노다지 창간
특징 외부 필진 40여 명 참여 칼럼, 고정 코너 담당
시민기자단 운영 시민기자 200여 명. 지면에도 반영
필자와 함께 하는 문화 프로그램 조광철 학예사와 떠나는 목포 근대역사기행
최종욱 수의사와 동물원 기행
심리전문의 윤우상과 함께 하는 공감콘서트
청소년신문 ‘길’ 발행 격월 8페이지, 청소년기자 12명
노인신문 ‘노다지’ 발행 노인관련 정보 총망라(매월 8p 발행)
수상경력 민주언론상 6회 성매매업소 화재 감춰진 진실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매년 수여> 신설학교 교구 납품 비리 확인
광주 하계U대회 유치 이면
박광태 광주시장 호화관사 논란
광주외국어고 신설 저지
상무금요시장 상인 마구잡이 단속

1. 비영리 사단법인이 발행합니다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후원자들이 사원을 구성, 법인의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 결정을 하는 구조입니다. 사단법인 드림미디어의 목적 사업은 시민 누구나 받아볼 수 있는 무료신문 발행입니다. 2017년 8월 현재 후원회원은 1000여 명입니다. 단체 명의로 참여한 노조, 시민단체의 개개 조합원, 회원을 포함하면 1만 명을 넘는 수준입니다.

2. 무료 배포합니다

‘시민 누구나 좋은 언론을 가질 권리가 있다.’ 사단법인 드림미디어 회원들은 자신의 후원금으로 좋은 신문을 만들고, 이를 시민들이 무료로 받아볼 수 있게 하자는 데 동의한 이들입니다.
사단법인 드림미디어는 이 같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광주드림을 주 3일 발행, 광주지역 거리·아파트 등 1000여 곳에 배부대를 설치, 배포하고 있습니다.

3. 소외된 목소리를 크게 듣습니다

2004년 창간 당시부터 광주드림은 장애, 노동, 여성, 인성 교육, 환경, 인권·복지 등 기존 언론이 도외시해온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크게 듣고, 지면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드림미디어 회원 중에는 이 같은 영역에 속하거나, 관련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다수입니다.
※광주 중형버스 운전사들 ‘움막 쉼터’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1&code_M=2&mode=view&uid=481557

4. 시민적 가치에 지면을 제공합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를 후원, 공익적인 홍보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시민단체의 활동가 채용, 현안에 대한 성명서나 서명자 명단 발표 요청 시 필요한 지면을 무료로 제공해 공론의 장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예: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 복직 투쟁 후원, 희망버스 광주 출발 후원, 영광 핵발전소 추가 건설 저지 운동 후원, 사단법인 재능기부센터 매주 지면 제공, 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 매주 지면 제공, 아이쿱 생협 운동 지면 제공 후원 등등)

5. 시민 저널리즘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광주드림은 창간 당시부터 시민기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등록된 시민기자는 200여 명입니다. 광주드림은 시민기자들이 온라인으로 송고한 기사 중 사실 확인을 거쳐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시민기자 출동’ 코너를 통해 지면에 반영합니다.

7. 전문 분야별 섹션을 독립 운영합니다

노인신문 ‘노다지’(노년을 다시 사는 지혜)를 섹션 형태로 수시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노령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들을 대변할 매체가 없는 현실에서 본보 나름의 지면을 구성한 것입니다.
또한 광주드림은 청소년신문 ‘길’을 격월(8p)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청소년기자단 10여 명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면 기획 및 취재는 청소년기자단 자체적으로 이뤄집니다.

trong>8. SNS 등 온라인에 강합니다

직접 제작한 영상을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등 광주드림 계정으로 송출하고 있습니다.
‘시민시장, 시민에 버럭’ 영상 100만 뷰 넘음.

드림미디어/광주드림 콘텐츠

구분 직접 작성 청소년기자
시민기자
보도자료
편집국 외부 원고 칼럼/여론
세부 콘텐츠 자치·행정 톡톡상담실 딱꼬집기 ※청소년신문 발행시 청소년 기자단 10여 명이 직접 취재 기사 작성.

※시민기자 회원 가입 시 기사 게재 권한 부여. 사실 확인 후 지면 게재도 병행
전라남도 등 본보 취재력이 미치지 않는 지역 중심으로 보도자료 정리 홈피 게재.

통신사 뉴스는 쓰지 않음.
경제 재능기부스토리 자녀교육일기
문화 함께하는 교육 청춘유감
환경 광주탐험 기자생각
노동 인권 Gwang Ju News
장애 여성 영화읽기
맛있는 집 주말제안
요일특집 노동 상담
편집국에서 역사 속 전라도
동물과 삶
열전 광주청년들
숲나들이
건수 300(월) 70 60 70

드림미디어/노인신문 네트워크

구분 의미 대상 역할
자문단 노인미디어 제작 방향 등 논의 노인복지 전문가
시설 기관 종사자
제작 조언
기고
콘텐츠 제공 및
실버기자단 노인미디어 기사 취재 및 작성 노인 관련 콘텐츠 작성 가능한 모든 사람 취재
제보
현장의 소리 제안 및 제보
파트너
<기관 시설>
노인 관련 정보 서비스 제공 사회 복지, 노인복지
관련 사설, 공공기관
정보 제공
행사 협조
노인복지
스폰서
<사업자>
노인관련 유료 서비스 제공업자 요양병원 장례식장 등 영리업 종사자 정보 제공
홍보
장례, 요양병원 등 홍보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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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민기자가 돼 주세요

-대상: 기사, 정보 제공 가능한 시민 누구나(연령 무관)
-활동 방식: 본보에서 발행한 아이디로 접속 후 기사 입력→본보 편집국 데스킹 후 인터넷 노출→내용에 따라 광주드림(일간) 지면에 게재
-가입 요건: 이름/소속(개인은 해당없음)/연락처/이메일/ID(본인이 원하는 닉네임)

2. 정보 등록해 주세요

-내용: 노인신문 노다지에선 일자리/복지/요양/상조/재능 나눔/ 교육 등 여러 분야 정보를 제공합니다. 각자 해당되는 내용을 게시판에 간단하게 정리해 올려주시면 인터넷과 광주드림 지면을 통해 노출합니다.

3. 회원 가입해 주세요

-내용: 광주노인신문 노다지 홈페이지(oldnews.co.kr)에 접속, 회원 가입해 주세요.
-혜택: 노인신문 정보를 담은 메일을 수시로 발송해드립니다.
광주드림신문 뉴스 브리핑을 매일 아침 메일링 해 드립니다.

4. 배너 게시 동의해 주세요(기관 한정)

기타 문의

1. 기사 등 콘텐츠 제공

광주드림 편집국: 062-520-8011, 팩스: 062-522-8099, 메일:human@gjdream.com

2. 광고 등 사업

광주드림 경영본부: 062-520-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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